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의 랜드마크와 국기 색칠공부 도안
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의 랜드마크와 국기 색칠공부 도안 36장입니다. 나라마다 대표 건축물을 그린 랜드마크 도안과 나라의 국기 도안이 함께 있고, 컬러 참고본과 인쇄용 흑백 선화가 한 쌍입니다. 나라 이름과 국기가 함께 있는 학습지도 있어 수업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36장 제목을 누르면 완성본과 도안을 펼침면으로 함께 봅니다.
이 모음으로 이렇게 활용해요
기자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하산 2세 모스크,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테이블 마운틴 같은 랜드마크에 호주·이집트·남아프리카공화국·뉴질랜드·케냐 국기와 호주·이집트 지도 도안이 더해진 모음입니다. 코알라와 페넥여우 캐릭터가 나라 모양 안에 들어 있습니다.
활동 아이디어
- 이집트나 호주처럼 랜드마크·국기·지도가 모두 있는 나라를 골라 세 장을 한 세트로 칠하고, 나라 카드 한 장으로 붙여 봅니다.
- 벽 지도나 지구본에서 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를 손가락으로 찾아본 뒤, 칠한 국기 도안을 나라 위치 근처에 붙여 봅니다.
- 호주 코알라와 이집트 페넥여우를 칠하며 ‘이 동물은 어떤 곳에서 살까?’ 질문을 만들고, 그림책이나 도감에서 함께 찾아봅니다.
조언 ‘쉬운 도안’ 표시가 붙은 모로코·남아공 랜드마크는 만 5~6세에게 알맞고, 줄무늬가 단순한 국기부터 시작하면 처음에도 부담이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