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의 랜드마크와 국기 색칠공부 도안
아메리카의 랜드마크와 국기 색칠공부 도안 56장입니다. 나라마다 대표 건축물을 그린 랜드마크 도안과 나라의 국기 도안이 함께 있고, 컬러 참고본과 인쇄용 흑백 선화가 한 쌍입니다. 나라 이름과 국기가 함께 있는 학습지도 있어 수업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56장 제목을 누르면 완성본과 도안을 펼침면으로 함께 봅니다.
이 모음으로 이렇게 활용해요
CN 타워, 자유의 여신상, 치첸이트사 엘 카스티요, 구세주 그리스도상, 마추픽추, 부에노스아이레스 오벨리스크에 미국·캐나다·브라질·멕시코·아르헨티나·칠레 국기가 더해진 모음입니다. 독수리·무스·재규어·아홀로틀·펭귄이 나라 모양 안에 앉은 동물 지도도 있습니다.
활동 아이디어
- 국기 6장을 칠한 뒤 한 장씩 가려 두고 ‘별이 있어요’ ‘단풍잎이 있어요’ 같은 힌트를 주며 나라를 맞히는 퀴즈를 해 봅니다.
- 동물 지도 속 독수리·무스·재규어·아홀로틀·펭귄을 칠하고, 동물과 나라를 이어 보는 짝 맞추기 카드를 만들어 봅니다.
- 마추픽추나 엘 카스티요 같은 랜드마크를 칠한 뒤 ‘누가 왜 이 건물을 지었을까?’ 질문을 만들어 도서관 책에서 답을 찾아보는 조사 숙제로 이어 갑니다.
조언 ‘쉬운 도안’ 표시의 CN 타워와 오벨리스크는 만 5~6세에게, 돌 무늬가 촘촘한 마추픽추나 엘 카스티요는 만 7세 이상에게 권합니다.